춤바람이 났다. 아니, 아직 '춤바람'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좀 더 제대로 춤바람이 나고 싶다. 하지만, 회사도 다녀야하고 챙겨야 할 일상도 있기에, 내 욕심의 절반만을 겨우 채우고 있다. 더 미칠 수 없는 시간이 늘 아쉽다.
너~무 좋아한다. ㅋㅋ
두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내 건강한 신체에 너무 감사한다. 앞으로 50년 동안, 신나게 춤을 출 생각인데, 내 몸이 잘 버텨줬으면 좋겠다. :)
22세기에 다시 태어나서 '배우'가 되려고 세운 계획이 살짝 흔들리고 있다. 22세기 스윙댄서가 되고 싶기도 한..... 그때는 건강한 신체 뿐만 아니라, 천성적으로 춤꾼이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스윙댄스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춤을 추세요. 인생이 열배 행복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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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예쁘신데요~
전 규정된 옷스타일과 남녀구분된 춤이 싫더라구요. ^^;
물론 보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이긴하지만요.
이 글을 올린 이후로 눈썹이 휘날리도록 바빠서 이제야.. ^^
한 번 해보세요. 이건 몸으로 느껴보셔야~~~ ㅎㅎ
슈테른 님 글 보다가 문득 이 영화가 생각났어요 ... Swing (1999) http://imdb.com/title/tt0140590/ ... 기회되시면 구해서 보시라능 ^.^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봐야겠는데요? ^^
좋은 영화 정보 감사감사.. 홍홍..
훗 아직 와우를 안해봤군여.
그까짓 춤... 카라잔 막공 모십니다!
와우가 뭐에요? ^^;;
오오오 멋집니다.
너무 예뻐요! ^^)b
세 번째 사진은 장진영과 비슷하게 나온듯.^^
와우~ 장진영.. ㅎㅎㅎ
앞으로 저 각도로 찍어야겠군요. ㅋ
요즘 슈테른님 인기폭발인거 같에요^^
ㅋㅋ 제가 아니라.. 스윙이...
뭐 그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전국민이 아스팔트 위에서 춤추는 그날까지! ㅋ
오웃... 사진기가 좋은거군 ㅋㅋ..
나두 나두..스윙...회사를 그만두둔지..결단을 내려야 겠어요..ㅎㅎ
회사를 그만둬..
춤출 시간도 없는 회사! 별로야! ㅋㅋ
멋지구리해요! 스윙딴수 몸치도 치료가능한가여? ㅋㅋ
제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아직도 몸치이지만, 적당히 잘 추는 것처럼 보일 수 있죠.. ㅎㅎ
헉.. 슈테른님 넘 멋져요. ^^
헤헤헤...^^
출빠!! 빠에서배여~
오늘 한 손 리딩 했어요? ^^
못갔네요 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