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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ngsun 2010/01/18 15:27 Modify/Delete Reply

    효진아~ 아니..ㅋㅋ 슈테른!!^^
    난 널 이렇게 불러본 적이 별로 없는거 같아..
    내가 워낙 온라인과 담을 쌓고 살아서 그런걸까? 요즘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회사원들의 생활을 몸소 체험하며 살고 있다...
    쉽지 않지만.. 나한텐 색다른 경험이라 좀 재밌기도 해^^
    사실 월요일이 좀 설레고 좋기도 하구...
    한편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아이러니 속에서
    시간이 더 빨리 지나는 것 같아 신기해.
    널 못본지 1년도 넘은거 같다..(좀 과장했나?)
    그래두 여기서 가끔 네 생활 체크하고 있어
    널 항상 감시하고 있어... ㅎㅎ
    네가 nach Deuchland 하게 되면 엄청 재미날 것 같아^^
    은근 대리만족 같은거... 될 것 같구~
    화이팅! 씩씩하게 살자^^
    복 많이 받구!

    • 슈테른 2010/01/21 16:46 Modify/Delete

      온라인과 담쌓고 지내는 네가 그래도 끊임없이 이곳을 찾는게 더 신기하다.. ㅎㅎㅎ

      나는 머지 않아 nach Deutschland 한단다. ㅋ 아, 얼마전에 노부에게 이메일이 왔어. 그래서 메신저 등록하고 얘기 나누고 그랬어. 옛날 생각나서 너무 좋더라... 우리 독일에서 참 즐거웠는데.. 그치? (노부 올해 결혼한데~~ )

      곧 보자. 정말로......

  2. 박지성 2010/01/11 23:13 Modify/Delete Reply

    오랜만에 글 남긴다.. 하지만 종종 들어와서 네 글들 보고 가서 난 오랜만이란 느낌이 안드네..^^
    연말은 어떻게 보냈니? 난 시댁이 파라과이(아르헨티나랑 브라질을 국경으로 두고있는 남미나라야)라서 거기 갔다왔어..시댁이지만 처음 가보는 거였는데..한국 가는 것만큼 먼길이라 오고가는 길은 고생스러웠지만 그래도 좋았어..새로운 나라에 발을 들여놓는 건 언제나 즐거운 일인 것 같아..ㅎㅎ
    새해 새로운 계획들이 또 많겠지? 소망하는 모든 일들 다 이루고 무엇보다 건강한 한 해 되길 바랄께. 또 연락하자..잘 지내~~

    • 슈테른 2010/01/21 16:22 Modify/Delete

      하이하이~~
      언제나 찾아와 주는 지성!! ^^
      잘 지내지? 건강하구?
      시댁이 파라과이에 있구나... 정말 내가 아는 사람중에 네가 가장 글로벌하게 사는 것 같다. ㅎㅎ

      너두 새해 복 많이 받구!! 내가 2년 안에 멕시코 꼭 간다!!! ㅎㅎ

  3. 2009/11/12 15:4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지마 2009/11/03 10:32 Modify/Delete Reply

    간만에 놀러옴;;ㅎㅎ;;

  5. 용상 2009/10/30 12:57 Modify/Delete Reply

    어떻게 된거야 . ㅋㅋ
    잘지내고 있지?
    궁금하구만.. ^^

    • 슈테른 2009/10/30 18:49 Modify/Delete

      잘 지내고 있지!!
      못본지 너무 오래된 것 같네 그러고보니.. 술 한 잔 하자! ㅋ

  6. joogoon 2009/10/29 04:32 Modify/Delete Reply

    미투에서 들으니 슈테른 팬카페가 생길거라믄서요? ^^

  7. 여명 2009/10/26 14:29 Modify/Delete Reply

    언니~~ 지마 블로그갔다가 언니 이름 발견!!
    근데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라서 이웃추가를 못하네요 ㅋㅋ
    왠지 방가~

    • 슈테른 2009/10/26 16:47 Modify/Delete

      아~~ 반가워~~
      온라인엔서 만나는 건 항상 색다른 느낌. ^^

      아참, 즐겨찾기가 있잖아! ㅋㅋ

  8. joogoon 2009/10/22 13:06 Modify/Delete Reply

    만담로그에서 슈테른님 이름 보고 찾아왔습니다~~
    만담로그 ㅎㅎ
    반가워요~ 스윙페스티벌때 뵈었었죠~ ^^

    • 슈테른 2009/10/22 17:34 Modify/Delete

      앗... ^^;;

      반가워요~
      페스티벌 이후에 쭈욱 못뵈었네요~ ^^

  9. 잉규 2009/09/25 12:48 Modify/Delete Reply

    아하하하..

    오른쪽 사진 완전 귀여워 ㅋㅋ. ^^*

    단체전 3등 축하~~

  10. 여우나비 2009/09/03 16:00 Modify/Delete Reply

    마음이 뚫렸다...
    그래서 한숨만 느는 건가.....
    네 사랑도, 사랑니도 다 네 마음대로 안되듯... 지금은 일도, 사랑도, 꿈도.. 대략 빛이 바래가고 있는 거 같다..
    그래서.. 한숨이 나오는 건가....
    나 오늘 하루 더 늙어버린 것 같다.
    <힐러리>라는 닉네임, 나에 비해 너무 거창한 꿈을 담고 있다....--

    이사나갈까..? 싸이가 답답해지고 있다는...ㅋ

    • 슈테른 2009/09/03 18:03 Modify/Delete

      다 지나간다잖니.. 그게 좋은 것이든 안 좋은 것이든...
      새옹지마... 곧 멋진 일이 생길꺼야! 화이팅!

      그리고 싸이에서 일단 나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