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Nirvana), Unplugged in New York
F코드 2010/01/14 00:29 |작년에 처음으로 알게 된 Nirvana. 어디선가 많이 들었던 이름이긴 했지만, 한 번도 그들의 음악에 귀를 기울여 본적이 없었다. 그러다 기타를 처음 손에 잡던 날 친구가 보여준 Nirvana의 공연 동영상을 보고 감격! 호기심에 그들을 쫓기 시작했다.
그가 살아 있어 그의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참 좋겠지만, 더이상 사는 것이 너무 힘들고 의미없어진 그가 짧은 생(1967년 2월 20일 ~ 1994년 4월 8일)을 마감할 수 밖에 없었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기에 아쉬운 마음을 접어둘 수 있다. 그의 남긴 음악은 영원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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