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뜬 자들의 도시!?
뒷BOOK 2009/02/12 01:23 |우리는 진실을 말할 때도 계속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을 할 때도 계속 진실을 말해요. 바로 그들처럼. 바로 댁처럼...내가 댁한테 나하고 같이 자고 싶지 않느냐고 물었다면 댁은 뭐라고 말했겠어요. 저 거짓말 탐지기는 뭐라고 말했을까요. - <눈뜬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
진실은 존재한다. 하지만, 인간들이란 자신이 믿고 있는대로 진실을 몰고가는 경향이 있어서 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 절대로 그것을 볼 수 없다. 어떤 이들은 연신 고개를 흔들며 정신을 차리려 하고, 어떤 이들은 정신을 놓은 채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을 '진실'이라 우긴다.
눈을 뜨고도 감은듯이 살고, 눈을 감아도 뜬 것처럼 사는 사람들이 있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아는 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티블로그 초대장이 필요해서 왔습니다.
이 불경기에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를 꾸며 볼까 합니다.
쥔장님께서 여유 있으시면 좀 부탁 드리구요.
주위에 혹시 초대장 여유가 있는분이 있다면 부탁 드리겠습니다.
초몬에 실례까 많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digital@paran.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메일 드렸습니다. ^^
메일 잘 받았습니다.
메일까지 주시고 감사합니다.
다른분께도 부탁을 드렸는데 흔쾌히 보내주셔서 블로그를 시작하였습니다.
바쁘신데 메일까지 보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http://thinkinnovation.tistory.com/ 제 블로그 입니다.
아직 정확히 어떤것을 할지 결정을 못하여 일반적인 정보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차차 디자인도 좀 꾸미고 여러가지 할께 많은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 시간투자를 했더니 방문자가 늘어나서 만족을 느낍니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항상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주위에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슈테른님에게 가라고 하겠습니다 ^^
잘 읽었습니다.그런데....혹시
읽고 싶은 책이 나올때마다 모든 책을 다 사서 보시나요
만약 한달에 5권의 책을 사서 본다면 일년이면 60권이나 되죠
60권을 사려면 대략 50만원은 치출됩니다.
부담스럽지 않나요? 물론 책을 사서 소장하는 즐거움도있지만
즐거움에 앞서 금전적 부담에는 누구도 자유롭지 못 할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사서 소장한 60권 모두가 과연 소장가치가 있는 책일까요?
60권을 읽는데 50만원이 아닌 5만원으로 해결할수있다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일단 빌려 읽고나서 소장가치를 느낀다면 그때 그책을 살 용의는 없습니까?
그렇게 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인터넷 책 대여서점 돌북으로 방문하세요
돌북에는 베스트셀러및 스테디셀러등 여러분이 읽고싶어하는 책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지금 검색창에 돌북을 검색하시어 방문하세요
www.dolbook.kr/?d=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