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무기력해지기 딱 좋은 계절.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
:

딴따라 땐스홀로 오세요~

그리고, 함께 춤을 추어 보아요~ : )


2008 전주국제 영화제 '딴따라 땐스홀' 공연 동영상. 저도 있어요~ ^^


딱 8주후, 기적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딴따라 땐스홀 초여름 4반 강습신청


Posted by 슈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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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8/06/27 16: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롱이 님은 허리가 기신 분인것으로 짐작됩니다만;;

  2. 애플 2008/06/27 18: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8주 후에 또 뭐해???
    ㅠ.ㅠ

    • 슈테른 2008/07/04 02:12 Address Modify/Delete

      아니.. 수업이 8주잖아.. ㅎㅎ
      스윙을 딱 8주만 배우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리지~~ ^^


확대

이번에는 전주로 간다. 딴따라 땐스홀의 세번째 거리 공연. 오늘밤이 지나면, 우리는 전주 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 위에 서 있을 것이다. 두근두근. 잘 할 수 있을까?

*

우리는 모두 아마추어 댄서다. 그런 우리가 그렇게 큰 행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기 위해 거침없이 전주로 향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기에,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남은 시간을 시간을 쪼개어 만나 연습 할 수 밖에 없었다. 때로는 새벽 동이 틀때까지. 음악에 몸을 맞추고 또 맞추기를 반복한 한달여의 시간. 춤도 많이 늘었고, 땀으로 범벅이 된 파트너의 셔츠가 손에 닿아도 움찔 놀라지 않을만큼 우리는 가까워졌다. 그걸로 충분하다. 우리의 무대는 보지 않아도 성공적일 것이다.

*

비록 아마추어지만, 음악과 춤을 즐기고, 거리위의 사람들과 시선을 맞추며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 하는데 있어서는, 감히 최고라고 말 할 수 있는 딴따라 땐스홀의 멋진 댄서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주에서 이런 옷을 입고 춤추는 사람들을 만나면 아는 척 해주세요! ^^


전주를 불태우러, 이제 곧 출발한다!


전주국제영화제 거리공연 - '어쩌다 마주친'

딴따라 땐스홀과 오브라더스가 함께하는 스윙 댄스 퍼레이드
일시 : 2008. 5. 3(sat) 16:00
장소: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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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춤추는 <딴따라 땐스홀>과 생생한 젊음의 음악 록큰롤을 연주하 며 관객들을 절정으로 인도하는 <오브라더스>가 펼치는 유쾌한 공연.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춤을 추며 커플 댄스에 대한 고정관념을깨고, 즉석에서 트위스트 콘테스트도 벌일 예정입니다. 어르신들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 에게는 신선한 느낌을 불러 일으키는 복고풍 의상과 음악이 함께하는 록큰롤 음악과 스윙댄스는 낭만적이고 로맨 틱한 오후가 될 것입니다.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이벤트> 소개에서 발췌


* 혹시, 전주국제영화제에 오시는 분들! 딴따라 땐스홀의 멋진 공연도 감상하세요. 위의 공식적인 공연이 끝난 후, 전주 시내 어디선가 게릴라 댄스를 할 예정입니다. : )

* 이 글은 딴따라 땐스홀 블로그 에도 올린 글입니다.



Posted by 슈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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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nemAgora 2008/05/02 17: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슈테른님과 딴따라 댄스홀의 전주 공연을 환영합니다~! 시사회 사이에 짬 내서 관람토록 할게요.^^ 홧팅!

  2. 리진 2008/05/03 02: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공연잘하세요~ ㅎㅎ

  3. shumahe 2008/05/06 00: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역쉬 열정이 대단하십니다요^^ 빗속에서까지~

  4. 녹두 2008/05/06 12: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5월 3일에 전주에 있었는데, 2시즘? 아아아아 한 시간만 더 있다 왔으면 효진씨 춤추는 모습 볼 수 잇엇을 텐데 아쉽다. 아쉽다.

    • 슈테른 2008/05/06 21:48 Address Modify/Delete

      정말 아쉽네요.
      공연 진짜 멋졌는데.. ^^
      앞으로도 많이 할꺼에요.. ㅎㅎ 그때 또 알려드릴께요~~

  5. 김정은 2008/05/16 19: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쿠야`~언니..옷이 아주 화려해~~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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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화적 취향은 아무도 종잡을 수 없다. 영화 '원스'를 보며 너무 좋아 소리없이 환호성을 지르기도 하고, '미녀는 괴로워'를 보면서 감동 받아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한편, 김기덕 감독의 '파란 대문'을 몇 번이고 볼만큼 사랑한다. '봄날은 간다'를 미치도록 좋아하지만, '동갑내기 과외하기' 같이 가벼운 연애 영화를 보는 것도 좋아하고, 나로서는 도저히 재미를 찾을 수 없는 팀버튼 감독의 영화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신기해하는 동시에, 그의 영화 '가위손' 을 가슴 깊이 보관해 두고 있다. '가문의 영광' 같은 영화를 매우매우 싫어하지만, 문득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케이블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 볼 때도 있다. 그저 그런 영양가 없는 영화를 욕하다가도 다 사라졌다고 상상해보니 그다지 재밌지 않다. 씹는 재미도 재미라면 재미라고나 할까.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두루두루 보는 내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독립' 또는, '예술'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등장하는 영화들이 사실상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와 같이 어마어마한 수의 관객을 맞이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어느 한 쪽이 재미없어서도, 다른 한 쪽이 아주 뛰어나서도 아니다. '대중적인 코드'라는 것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실 그렇게 되어서도 안 되는 것 아닌가. 국민의 1/4이 모두 한 영화에 몰리는 것은 그게 '실미도'이든 '원스'이든 간에 바람직하지 않은 일인 것은 마찬가지일테니. (더 낫다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3월 15일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라는 행사를 치뤘다. 행사를 주최한 회사의 일원인 나는, 행사일이 다가 올수록, 미처 세심하게 준비하지 못한 것들만 눈에 띄는 통에 얼마나 가슴 졸였었는지 모른다. 그 긴장감 때문이었을까. 행사가 끝난 후 혼이 빠져버린듯 어리바리하게 굴다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 버렸다.

행사를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일까. 처음 목표대로 간 것일까. 혹 쓸데없는 일을 하느라 에너지를 소비해버린 것은 아닐까.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끊임없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그러다 아주 시건방진 결론을 내렸다.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자!'라는 행사를 두고, 나는 나의 바람을 담아 '작은 혁명' 이라고 부르기로 한 것이다. 혁명'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워낙 센데다가 우리가 흔히 접해온 '혁명'이라는 역사는 거친 것이 많아, 다소 안어울리듯 하지만, 훗날 저 단어가 무색하지 않을만한 힘을 발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가 미리 붙여준 일종의 '닉네임'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예술영화와 독립영화'가 좀 더 대중적인 코드를 많이 갖고 있는 영화를 찾는 관객 수를 따라잡기는 어렵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지금보다 좀 더 그 관객 층의 저변이 확대 되었으면 하는 기대감마저 버린 것은 아니다.

영화에 대한 판단은 철저히 개인적인 취향인 것이고 2007년 한해 최고의 영화가 누군가에게는 '디워'라고 해도, 존중되어야 한다는게 내 생각이지만, 적어도 누군가는 관심을 가질만한 영화를 몰라서 못보는, 정보를 접하지 못해 못보는 상황은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아주 좋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해서, 또는 상영관이 없어서 사라져야할 운명에 처해있다면 누가 이것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일까.

온라인 위에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것에 덧붙여, 좋은 것을 널리 알리는 일에도(?) 더 많은 힘을 실어 좋은 영화를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영화 뿐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 걸쳐 다양성이 공존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일. 블로그, 그리고 블로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바로 지금이 그 정점이 오르려는 찰나에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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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큰롤 밴드 '오!부라더스'와 춤추는 문화예술인 '딴따라 땐스홀'의 합동 공연. 조금은 다른 문화코드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가난한 문화예술인이 모두 부자가 되는 날을 꿈꾼다.


블로거 1인의 영향력이 하나의 '미디어'로 불려질만큼 커졌다고 하지만, 그 힘만으로는 무언가를 바꾸기에는 지금도, 앞으로도 부족할 것이다. 그 1인이 만들어낸 포스팅이 가진 영향력에는, 그 글을 읽으며 댓글을 달고 동조해주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더 거대한 힘을 가진 또 다른 블로거들이 있다. 타는 장작 위에 기름을 부어 줄 수 있는 수많은 블로거들과 함께, 온라인의 힘으로 오프라인을 정화할 수 있는 세상을 기대한다. 우리가 사는 곳은 결국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오프라인이 아니던가.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작은 축제로 시작했지만, 앞으로 큰 힘을 낼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반드시 그 행사가 아니어도 좋다. 영화가 아니어도 좋다. 삼삼오오 모여, 자신이 가진 재능을 무기로 힘을 모아, 자꾸만 한 방향으로 '일원화 되어가는' 사회를 막을 수 있는 '현실세계'를 꿈꾼다. 그런 나는 바보일까?

백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움직임이 필요할 때다.

-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라는 단어를 제대로 쓴 건지 모르겠다. 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에게 여러번 물어봤는데도 잘 모르겠다. 대략 의미 전달을 하는데 무리는 없겠지만.
- 쓰고 보니 온통 바라는 것 투성이다. 누구에게? 나부터 자꾸자꾸 오프로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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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8/03/25 2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한민국의 "일원화 사회화"는 심각한 수준이 아닐까 싶어요. 포커스와 메트로에 나온 이야기, 네이버 실시간 인기 검색어... 등은 (본의아니게) 이러한 일원화와 동질화를 가속화 시킬 수 있지요. 이러한 "monoculture"는 좋지 않은 것임이 여러곳에서 밝혀지고 있지요...

    • 슈테른 2008/03/26 00:57 Address Modify/Delete

      너무 심각해서... 속상해요.. ㅠㅠ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전 '개인 블로그'에 (아직까지는) 기대를 걸고 있어요. 마지막 희망이 아닐까 하는.. ^^;

  2. jeongism 2008/03/26 00: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진짜 오랜만에 들렸네요.
    잘계셨죠? 혹시 저 사진 속에 안쪽 끝에 흰옷 슈테른님 아닌가요?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하고..
    요즘 한국 날씨가 따끈해지고 있다는 데 따뜻한 봄날 맞이하시기 바라네요.
    영국은 따뜻한 겨울 끝나고, 갑자기 막 추워지고 있네요. 막상 쉬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려고 하니.... 전 방에서 공부나 해야하는 팔자인 듯..

    • 슈테른 2008/03/26 01:01 Address Modify/Delete

      우와~~~~ 정말 오랜만이에요. 저는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아, 그리고 말씀하신 흰옷.. 저 맞아요~ ^^

      저한테도 방에서 공부 좀 하는 팔자가 조금은 있었으면 좋겠는데, 제 방조차 낯설만큼 집에 붙어있지 않는다는.. ㅋㅋ

  3. shumahe 2008/03/29 00: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슈테른님 들어간 사진도 꾀 있는걸로 아는데 별로 안올리셨군요 ㅎㅎ
    저기 멀찌감치 있는거만 올리시구 ^^
    아무튼 슈테른님의 체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 슈테른 2008/03/30 11:53 Address Modify/Delete

      제 사진이 워낙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어서, 제 블로그에서는 자제를.. ㅋㅋㅋ

  4. 2008/03/29 16: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슈테른 2008/03/30 11:54 Address Modify/Delete

      비가와서 못갔어요.ㅜㅜ
      질문하신건 다음에 알려드리도록 하죠... ㅎㅎㅎ


나에게 '스윙댄스'는 기적이다. 나같은 몸치도 즐겁게 춤을 출 수 있는 용기와 방법을 선물해 주었다.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많은 사람들과 행복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발랄하고 명랑한 스윙댄스.
 
운명적으로 춤꾼이 될 수 없는 몸치이지만..., 어쩌랴. 그렇게 태어난 것을. 앞으로 한 50년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게 '스윙댄스'를 출 생각이다. 사실 난 이미 춤꾼이다. ^^



이 속에.. 나 있다. ~. ~
좀 더 밝게 보는 방법은? ㅠㅠ



태터앤미디어에서 진행하고 있는
 '나에게 ㅇㅇㅇ는 기적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포스팅이다.



이 공지글을 쓴 사람이 나이긴 하지만.. ㅋㅋ 나도 한 번 참여해 본다.
물론, 이벤트 당첨자엔 해당사항 없음이다~




Posted by 슈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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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딴따라 땐스홀에서 봄 3반 입학 환영!

    Tracked from 딴따라 땐스홀 2008/02/19 01:19  Delete

    이미지를 눌러서 보시면, 더 깨끗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안찌그러지게 사이즈를 줄이는 방법을 몰라요. ㅠㅠ 딴따라 땐스홀 입학신청하러 가기

  2. Subject: 당신의 인생 기적은 무엇인가요?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02/21 10:25  Delete

    태터앤 미디어(이하 '태터')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태터의 파트너(거기서는 그렇게 부르더군요~)로서 저도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이벤트 내용은 바로 '나에게 000는 기적이다', 나만의 기적 포스팅 해당된 주제로 문장을 완성하면 됩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책도 공짜로 주신다고 하고, 글 쓰고 트랙백 걸수도 있으니 이래저래 좋을 것 같아 참여해 봅니다. 자!! 그러면 저도 이벤트 참여 바로 들어갑니다. 닭살 멘트가 나와도 조금 참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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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8 1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리진 2008/02/18 12: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여요!

  3. 메바21 2008/02/18 13: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몸치아닌것 같은데요..
    웍샵갔을때, 슈테른님 몸짓보고 제 주위에서 무의식중에 터져나오는 "귀엽당" 소리를 여럿들었습니다. ^^

    • 슈테른 2008/02/18 14:00 Address Modify/Delete

      아.....워크샵에서의 그 몸짓... ㅜㅜ
      게임을 이기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였죠. 으아...

  4. 애플 2008/02/18 17: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이제는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겠다.
    간만에 노래 들으니 몸이 근질거려..

  5. shumahe 2008/02/18 2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잘 봤습니다.
    잘 추시네요^^ 언제한번 제대로 회사에서 함 보여주시죠^^?

  6. 도꾸리 2008/02/21 10: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태터 이벤트 게시판 보고 놀러왔어요~
    재밌는 글들이 많아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되시구요~
    아자아자~

    • 슈테른 2008/02/21 11:04 Address Modify/Delete

      재밌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도꾸리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곧 뵐 수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