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예술가들이 즐겨마신 독주, 압생트(absinthe)
악마의 유혹 2009/01/22 03:20 |
압생트(absinthe). 환각성분이 있다고 알려진 초록빛의 독주. 고흐, 헤밍웨이 등 괴팍한 예술가들이 즐겨마신 걸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스위스에서 한 남자가 압생트를 마시고 일가족을 몰살한 사건 이후로 전세계적으로 금지가 되었다가 과학적으로 문제가 없는 술이라고 밝혀진 뒤 다시 제조되고 있다고 하는데...
지나치게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탓에 무료해지고 있는 요즘, 마셔보지도 못한 압생트가 나를 부른다. 마셔보고 싶다. 너 어디가면 만날 수 있는 거니? 한국에 있니?
지나치게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탓에 무료해지고 있는 요즘, 마셔보지도 못한 압생트가 나를 부른다. 마셔보고 싶다. 너 어디가면 만날 수 있는 거니? 한국에 있니?
'무슈 장' / 뒤피 & 베르베리앙, '99 앙굴렘 세계만화축제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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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왠만한 리쿼샵에서 판매중입니다. 안그래도 판매 재개한지 얼마 안되었다더라구요.
지나가다가 :)
그렇군요..
미국에 가야하나 그럼..? --;;
소주에 박카스 타면 된다니까...
똑같은 독주라는 건가요.. 맛이 같다는 건가요?
다음에 한 번 제조해주세요~
근데 내가 박카스를 못먹는데.. --;;;
저도 마셔보고 싶어요, 압상트.
오늘 비도 오고.. 맛도 못본 이 술이 더욱 그립습니다.. ^^
압상트는 구했는데.... 각설탕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군효... -_-;;
와우~ 압상트를 가지고 계시군요! ㅎ
저 얼마 전에 처음 마셨는데.. 맛이 아주.. 살살 녹아요~ ㅋㅋ
각설탕을 어디서 구한담....